야 이거 완전 사기꾼이네 이놈. 

-_-

빡쳐서 전문 번역. 


http://thericedaily.com/david-bond-asian-girls/

내 이름은 데ㅇㅣ비드 뽄드이다. 나는 온라인에서 여행 가이드를 팔고, 유튜브에서 아시아 여자들을 꼬시는 영상으로 돈을 벌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나는 아시아의 매체들을 성공적으로 속이고, 트롤링하고 거짓으로 홀려 수 백만의 공짜 트래픽을 얻어냈다. 


지난 2년 동안 나는 동아시아의 뉴스들에서 35번 넘게 기삿거리가 되었고, 내 유튜브 채널과 여행 가이드 덕분에 나는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서 많은 논쟁감이 되었다.


모든 것의 시작


2014년 내가 홍콩에서 촬영한 비디오가 바이럴 영상이 된 적이 있다. 그 영상은 나와 내 친구가 어떤 중국 남자의 여자친구를 낚아채는 것 같은 내용으로 되어 있었다. 그 영상은 350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홍콩에서 두 달 남짓 뉴스거리가 되었다. 사실을 말하자면, 그 남자는 그 여자의 여자친구도 아니었을 뿐더러 그 날 클럽에서 이제 막 그녀에게 이야기를 걸고 있었던 생면부지의 남이었다.

이 모든 나에 대한 관심들이, 처음에는 매우 무서웠다. 수 천 명의 사람들이 나를 ‘이런 나쁜 놈’이라고 욕했고, (당연히) 나의 반응은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었다. 이 비디오를 둘러싸고,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과 나에 대한 옳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은 인종차별적인 언쟁을 벌였다.

수 많은 질문세례를 받고 난 다음, 나는 결국 홍콩의 매체들과 짧은 인터뷰를 하기로 결심했다. 내가 기억하는 대로라면, 나는 실제로 일어났던 일의 진상에 대해 길고 상세한 답변을 하려고 노력했고, 이 모든 논란은 전적으로 시청자들이 만들어 낸 억측 때문에 생겨났다고 설명하였다.


많은 매체들은 영상의 진실에 대해 짜증이 난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그들은 나의 섹스 라이프에 대한 사적인 질문을 하는 선에서 인터뷰를 끝냈다. 어쩌다 보니 개중 몇몇 질문들에 대해서 나는 진실되게 대답해 주었다. 나중에 내 인터뷰를 돌려 보았더니, 그 영상들 속에서 내가 그토록 많은 시간을 들여 설명하려고 했던 영상의 진상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찾을 수 없었다. 대신 그들은 원래부터도 성적이었던 질문에 대한 짧은 내 대답들만을 강조해 내보냈다.

그러니까 결국 매체들은 국가적 내러티브에 실제 사건이 들어맞지를 않자 진실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그 ‘이야기’란, 외국인들은 성적으로 방탕하며 외국의 영향은 국가적으로 좋지 않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나는 실제 이야기를 설명하거나 나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노력이 완전히 헛수고였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내러티브에 들어맞지 않는 나의 발언이나 행동은 그냥 사라져버릴 뿐이었다.

나의 전략

술에 취하고 재미있는 일도 없었던 어느 날 밤, 나는 페이스북에 있는 한 매체에 ‘다른 여자들과 홍콩에서 찍은 비디오를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한 시간 후, 나의 ‘거짓말’은 그 매체의 첫 면에 실렸다.

그 사이 나는 인터넷의 알바들에게 돈을 주고 나에 대한 기사를 번역해달라고 부탁해 두었다. 나는 헤드라인들에 비슷한 단어들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들이 나를 중국어로 어떻게 부르는 지를 알아낼 수 있었다. 나는 그런 단어들을 구글에 검색했고, 나의 사례가 있기 훨씬 이전에도 ‘난봉꾼’ 외국인들에 대한 기사들이 더 많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기사들 중에 어떤 것들은 도저히 잘못한 것이 없어 보여서, 대체 왜 이게 뉴스 거리가 되는지 의아할 정도였다.

나는 내가 중대한 발견을 했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곧, 이 ‘맞춤식 주의끌기’를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을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나는 내 이론을 실험에 옮겼고, 성공을 거두었다.

나는 생애 첫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이 사이트에는 내가 여행을 하고, 데이트를 하거나 다른 나라를 탐험한 영상을 올려 두는데, 이 영상을 보려면 사람들은 17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이 모든 영상들은 범죄적인 내용과 무관했다. 예를 들면, 내가 베트남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45분짜리 영상이라든가, 일본에서 나와 내 여자친구가 사원을 구경하는 영상 같은 것들이었다.

나는 그러고 나서, 나를 소재로 기사를 썼던 매체들에 ‘홍콩에서 찍은 영상을 올리는 사이트를 런칭했다’고 알렸다.

그러고 나서, 나는 웹 상의 수십 명 되는 알바들을 돈을 주고 고용해서, 내 사이트가 섹슈얼한 영상을 담고 있다는 내용의 거짓말을 중국 매체들에 보내도록 했다.

내 전략이 먹혀들어갔다. 며칠 지나고 나자, 홍콩의 매체가 전하는 뉴스를 사실 확인도 없이 철석같이 믿은 중국 남성들 덕분에, 내 계좌에는 수천 달러가 쌓였다.

나는 그야말로 거짓말을 팔아 돈으로 바꾸고 있었던 것이다.

말해두건대, 이 사이트에는 전혀 성적인 내용이 적혀 있지 않으며,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지도 않다. 요컨대 ‘섹스 비디오를 보려면 돈을 보고 입장하세요’ 같은 사이트와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내 사이트에는 이렇게 적혀있을 뿐이다. ‘저의 여행 영상을 더 확인해 보세요.’

게다가, 나는 이런 일을 한 것에 대해서 전혀 죄책감이 없다. 왜냐면, 엄밀히 말해 아시아의 매체들 때문에 나 개인에 대한 웹상의 명예가 완전히 박살났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CNN이 아무런 증거도 없이 나를 강간범으로 몰아가는 기사를 썼더라면, 나는 그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망할 놈들의 아시아 매체들은 아무런 거리낌 없이 나에 대해서, 또 내가 하는 일과 내 생각에 대해서 완전히 거짓말을 해댔다. 그들 입장에서, 그놈의 ‘외국인들은 나쁜 놈들’ 프레임의 기삿거리는 실제 사실이나 진실을 취재하는 것에 비해서 훨씬 더 이득이었기 때문이다.

오늘 이 날까지도 나에 대해서 아무런 증거도 없이 퍼진 사실들을 보고 있노라면 경악할 수준이다. 어떤 한국 뉴스 채널은 내가 남자들에게 ‘여자들에게 피카츄라고 소리질러라’ 라고 가르치며 포르노를 파는 사람이라고 보도했다.

아시아 매체에 보도되는 방법

지난 2년 동안 나는 수십 건의 번역을 읽고 아시아 지역 매체에 대한 연구를 했고, 그 결과 동아시아 매체를 이용해서 트래픽을 얻어올 수 있는 트리거 시스템을 만들었다. 어떻게 하냐고?

나는 우선 외국인에 대한 공포심이 문화에 깔린 아시아 국가들의 목록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문화에 맞추어 이득을 얻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다.

아시아의 많은 지역 문화들은 ‘외국인과 외래의 영향은 나쁜 것이다’라는 내러티브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어떤 것이든 동아시아 뉴스 매체에서는 아주 다루기가 용이한 이야기가 된다.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비유를 들자면, 미국의 자유로운 몇몇 주들에서는 총기 소지가 더욱 엄격해져야 한다는 문화적 분위기가 있다. 그래서 총기 폭력 사고가 일어나게 되면 그 즉시 여러 뉴스에 보도가 된다. 반면에 범죄를 막기 위해 총이 사용된 사례는 전혀 보도되지 않는다. (결국) 원리는, 뉴스는 사람들의 관심을 먹고 살며, 사람들이 이미 갖고 있는 믿음을 더욱 강화시켜주는 모든 것들은 주의를 얻는 빠르고 쉬운 길이라는 거다.

다르게 말하자면, 나는 인종차별과 거짓말, 혐오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이하는 내가 어떤 잡지에 트롤링을 통해 출연한 예제이다.


나는 웹 알바에게 돈을 주고 Face라는 잡지에 ‘데ㅇㅣ비드 뽄드를 홍콩에서 목격했다’는 메시지를 보내게 했다. 그러자 얼마 안 가 그들은 내가 진짜 홍콩에 있냐고 물어왔다. 나는 내가 홍콩에 있다는 것을 들킨 것이 충격스러운 일인 척 연기를 했다. (나는 실제로는 캘리포니아 프레스노의 어머니 댁에 있었다.)

나는 그 당시의 여자친구에게 속옷만 입은 다음 내 옷을 내리려고 하는 포즈를 취해달라고 부탁했다. 나는 그 영상을 업로드한 다음, Face 잡지에 ‘지금 홍콩 여자와 함께 있느라 너무 바빠서 인터뷰를 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나의 실험을 통해 증명된 방식이었기 때문에 난 이게 먹혀들어갈 것을 알고 있었다. 적합한 모든 요소들이 들어 있었다. 현지 여성을 유혹하는 외국인, 성적인 비디오에 대한 암시. 1주일 후에 누군가가 나에게 잡지의 표지를 보내 주었는데, 거기엔 우리가 녹화한 영상의 스크린샷이 실려 있었다.

트롤링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유튜브 채널과 웹사이트 트래픽, 그리고 거기에서 발생하는 수 많은 페이팔 입금 알림을 보면서 나와 여자친구는 배꼽이 빠져라 웃었다.

나의 이야기에 신빙성을 더하기 위해, 난 실제로 나와 아는 아시아 여성 연기를 하는 가짜 페이스북 계정을 사용했다. ‘사악한 외국인’ 류의 이야기들을 워낙 많이 읽었던지라, 나는 독자들이 캐내고 싶어 환장하는 류의 컨텐츠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있었다. 나는 나 자신의 “유출된” 사진들과 일화들을 흘려보냈다. 나라는 사람이 현지 여성들과 자유롭게 잠자리를 가질 수 있는 힘을 가진 ‘성적인 천적(sexual predator)’처럼 보이게 만드는 모든 컨텐츠들은 그 즉시 바이럴이 되었고, 홈페이지 매출을 올려 주었다.

나는 미국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종종 일본 고등학생 의상을 입게 한 다음 나와 사진을 찍어 일본에 있는 ‘일본 여자’와 찍은 사진인 것처럼 몰래 유통시켰다. 가짜 페이스북 계정을 이용해서 내가 클럽에서 여자들과 찍은 사진들을 ‘유출’시키기도 했다. 수십 년 전에 데이트했던 여자들과 찍은 사진들도 유출시켜, 내가 그 주에 트롤링하고 있었던 나라에서 그 사진이 찍힌 것처럼 만들었다.

여러분이 만약 데이비드 뽄드 뉴스 커버리지 모음 v 1.0을 보신다면, 뉴스에 나오는 그 많은 사진들이 사실은 내가 유출시킨 것인데도 불구하고 출처가 ‘익명의 소스’라고 보도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예도 있다.

나는 내 채널에 들어오는 일정한 규모의 한국발 트래픽을 발견했다. 그걸 좇아 올라가보니, 어떤 한국 블로그에서 내 채널에 대해 글을 쓴 걸 알 수 있었다. 그 글에서, 나는 일본에 있는 여자들을 헌팅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 여자들과 잠자리를 가질 수 있는 비법을 팔고 있는 사람 처럼 다뤄졌다.

그러고 나서 어떤 카피캣 블로그가 그 내용을 반복한 글을 썼다. 나는 조그마한 불꽃에 휘발유를 부어야 할 적절한 타이밍인 것을 느꼈다.

나는 재빨리 가짜 트레일러를 편집해 만들었다. “데ㅇㅣ비드 뽄드의 한국 여자들 꼬시기 가이드” 라는 영상이었다. 나는 간단한 랜딩 페이지도 만들었다. 내가 한국에 가는 것처럼 포토샵을 해서 꾸민 가짜 비행기 티켓 사진과 함께 “채널 고정” 이라고 쓰인 내용이었다.

나는 그 영상을 업로드했고, 내 비밀 페이스북 그룹 친구들에게 이거 1주일이면 큰 뉴스감이 될 거라고 호언장담까지 했다.

24시간이 안 되어 비디오는 3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2일이 지나자 나는 한국의 모든 뉴스에 나오게 되었다.

그 다음 1주일 동안 홈페이지의 트래픽은 2백만 히트가 늘었다.

한국 매체들은 “미국인 난봉꾼”이 한국에 온다며, 한국인 여성들이 어떻게 조심을 해야 하는지를 꾸며 내보냈다. 그들은 또 내가 포르노 장사를 하고 있으며 여자들에게 “피카츄”라고 소리지르며 다닌다는 주장을 펼쳤다. 피카츄니 내가 포르노 스타라느니 하는 얘기는 어디서 왔는지 도대체 모르겠지만, 아무렴 어떤가.

한국에서는 인터넷 포르노가 불법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그래서 페이지의 모든 디지털 상품들 가격을 대폭 상승시켰다. 영상 사이트 입장은 17달러에서 197달러로 가격을 상승시켰다. 그러고 나서 나는 일본 가이드 영상의 가격도 대폭 올려서, 매출을 40% 신장시켰다.

나의 트롤링은 계획한 대로 작동했다. 팩트체크도 없이 어디서 들은 루머를 반복해서 앵무새처럼 토해내는 순진한 동아시아 매체 덕분에. 이 가장 최근의 트래픽 트롤링이 더욱 좋았던 건, 이 덕분에 앞으로 2년간 낼 집세만큼 벌었다는 거다. 고맙다, 한국(남).


“나쁜 인기(Bad Publicity)” 라는 건 없다

나에 대한 거짓말을 바로잡고 내 이름을 깨끗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 만큼이나, 증오와 루머, 거짓말이 퍼져나가는 것은 나의 가장 큰 관심사이다. 혐오와 거짓말, 루머는 트래픽과 매출을 증대시키니까.

이 일의 좋은 점은, 내 대부분의 팬들은 내가 만들다시피 한 후진 매체들로만 나를 알게 되었으며, 나를 싫어하던 사람들도 점차 나의 팬으로 변해간다는 점이다.

나 자신은 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만드는 컨텐츠들은 압도적으로 많은 수의 동아시아 남성들에게 잘 어필하고 있다. 실제로, 매출의 95%는 동아시아에서 발생한다. 내가 시청자들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해 온 결과를 보자면, 동아시아의 많은 남성들은 예의바르게 행동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여자들과 만나는 걸 어려워한다. 낯선 사람인 경우에는 더더욱. 그래서 그런 압박을 받지 않는 다른 남자를 보게될 때 그들은 극단적인 혐오나 극도의 선망을 보내게 된다.

실제로 나는 컨텐츠에 대해 고맙다고 말하는 비밀 메시지들을 많이 받는다.

최근 나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일은 현재 내가 살고 있는 방콕에서 일어났다. 나는 내가 데ㅇㅣ비드 뽄드냐고 묻는 한 일본 남자와 만났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와! 당신의 영상들 정말 좋아해요!” 나와 그는 얼마간 대화를 나눈 다음, 함께 스트립 클럽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는 당분간 동아시아 미디어의 버튼을 누르는 일은 잠시 쉬려고 한다. 나는 <태국 - 싱글 남자의 가이드>라는 사이트를 런칭했고, 현재 태국에 살고 있다. 2년 동안 했던 매체 트롤링은 아직도 나에게 트래픽과 매출을 가져다주고 있다. 지금 당장은 늦잠을 자고, 여자친구들과 옥상에서 수영을 즐기다가 스트릿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이 생활을 즐기려고 한다. 뭐, 만일 급하게 돈이 궁하게 되면 터뜨릴만한 엄청 큰 미디어 트롤 건도 준비해두고 있다. 채널 고정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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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지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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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Day 3

Paddling/Coding 2016.01.04 01:43 |

코딩배우기 Project 진행 상황. 


GitHub(깃헙) 
    우선은 가입한 것이 첫 스텝이었는데, 폴더(repository) 만드는 수준에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실제로 뭔가를 코딩을 하거나 뭔가 임베드 할 일이 없어서 그렇겠지... 
    eDX 엑셀 코스의 깃헙부터 추가해 보도록 하자. 

FreeCodeCamp (2015. 12~)
    한국 프리코드캠프 그룹에 가입했고,
    현재 HTML CSS 웨이포인트 20(font-degrading 할 차례)까지 왔음. 
    매일 하나씩만 해도 좋으니 Streak를 이어가보자고 생각 중이다. 
    빨리 레벨이 올라야 오프라인 모임에도 나가고 할텐데, 이거야말로 벌여놓고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고민인 일이다. 
    매일 조금씩만... ㅠㅠ 

그 외 코딩 배울 수 있는 포탈들 
    Khan Academy에서 작년 말까지 무료로 코딩 강좌를 했었는데 지금은 하는지 잘 모르겠고, 
    Codecademy에도 등록은 해 두었다.
    eDX에도 코딩 강좌가 꽤 여러 개 있는데 아직까지는 깊이를 파는 강좌가 많아 보여서 찾아봐야 한다. 
    추가적으로 언어를 배울 일이 있다면 아마 들으러 가겠지만, 
    제너럴리스트, 특히 기초부터 다져나가야 하는 나에게는 확실히 프리코드캠프가 나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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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지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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